불편을 느끼는 지점: 오프라이트 캘린더를 주단위로 켜두는데, 오늘 이후의 '예정된 테스크(이틀 뒤에 잡혀 있는 중요한 미팅 등)를 리마인드'하기 위해 캘린더에 두면 해당 테스크가 자동으로 포커스로 이동합니다.
불편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: 문제 상황이 발생함과 동시에 포커스 공간이 복잡해지고, 그래서 '포커스'의 본질이 지켜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. 물론 오늘의 태스크만 캘린더에 두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, 결국 리마인드는 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걸 또 구글 캘린더에 해두면 오프라이트-구글 캘린더를 왔다 갔다 해야 해서 불편합니다. 모든 업무들이 오프라이트로 집합되어 있는 제 입장에서는 리마인드를 위해서 일정 표시를 하기에 더욱 편리한 곳은 행동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구글 캘린더보다는 오프라이트가 아닐까,,싶습니다.
원하는 개선 포인트: 오늘 이후 (내일부터)의 테스크를 캘린더에 타임블록 잡아두어도 포커스로 이동하지 않고 인박스에 계속 있게 하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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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우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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